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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인천해사고 총동문회 체육대회
작 성 자 노청원(6) 작 성 일 2011-05-23
반한식회장(가족)과, 박삼수부회장(가족), 10기 김신재 그리고 나(아들 현수) 모두 10명이 체육대회행사 참여차 인천길에 올랐다 조금은 비좁고 불편했지만 차창밖에 피어있는 아카시아꽃과 모내기를 막끝낸 논에서 불어오는 봄내음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수다등.(항공모함에 시동거는 소리는 어떤 소리일까.)
밤 10시너머 도착한 월미도 인천해사고 아마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같은 생각일것이다. 학교,운동장,방파제,수영장,식당,생활관등 모두가 정답고 반갑기만 했다 그리고 먼저 도착한 선/후배님과의 통닭에 맥주한잔 정말 즐거웠다.
그리고 생활관에서의 하루밤 말하지 않겠다(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내년 체육대회에 참여하라고...)
늦은 취침에 아침 일찍 잠에서 깼다 그놈의 뱃고동소리에 세면을하고 체육대회행사 준비차 잔디광장에 모여 풍선불기, 그늘막치기를 도왔다,
10시가너머 시작된 체육대회행사 명랑운동회 참여 하면서 좋았고, 눈으로 보면서 즐거웠다, 청군과 홍군이 승부를떠나 가족이 함께하여 즐거웠다
그리고 점심 아침을 먹지 못해서인지 부산지회 식구들은 모두 한자리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오후에 시작된 구기종목과 보물찿기,행운권추첨등 행운은 따르지 않았지만 정말 즐거운 웃음과 선/후배 모두가 함께하여 좋았다.
끝으로 이번 체육대회를 주관하신 인천해사고 총동문회 권영길 회장님과 운영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내년 체육대회는 부산지회 해상동문이 함께뛰는 체육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해상동문여러분 내년에는 모두 함께 합시다. 화이팅....

2011.05.23일 부산지회 운영위원 일동

   

관리자 (2011-05-23)
 
멀리까지와줘서 고마웠다.하루종일 사진만찍은 신재 고생했어. 반회장 노총무 고맙다. 삼수 미스코리아 딸을두었더구나. 부산지회가 잘 발전되어 내년에는 해상과육상 족구한번하자. 부산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권영길
 
김신재(10) (2011-05-24)
 
모두 고생하셨습니다...ㅎ ^^
 
김혁(11) (2011-06-03)
 
수고 하셨습니다. 선배님들... 몸은 일본에 있지만 맘은 부산에 있습니다.신재형 오랬만이네요.. 아직도 그렇게 우락 부락하게 생기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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